[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글쓴이 : 초록우산
작성일 : 2019-11-27 17:20   조회 : 46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이들의 신호에 응답하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정원철)은 11월 19일 중앙로

 

지하상가와 칠성로 상가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아이들의 신호에 응답하라’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제주특별자치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혜정),

 

아동학대 협력기관인 제주지방경찰청(청장 김병구)과 공동 진행하였으며,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숨은 아동학대 찾기, 올바른 훈육 방법 안내, 아동학대 신고방법, 징계권 삭제지지 서명운동 등을 홍보했다.

 

 

•‘아이들의 신호에 응답하라’ 캠페인은 계절이 맞지 않는 옷을 입거나, 설명을 할 수 없는 멍이

 

많거나, 며칠째 씻지 못한 모습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이 주는 신호를 발견하면

 

아이지킴콜 112에 신고하는 내용이다.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정원철 관장은 “체벌과 훈육이 혼동되는 상황에서 선뜻 신고를

 

하지 못해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화를 걸어 질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아동학대를

 

판단하는 기준은 고의성,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등 종합적인 기준에 의해 판단하기에 빠른 조치

 

와 예방적 차원에서 의심만 되도 신고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